
에치고타카다 한(에도시대 다이묘의 영지)의 에도 소유 부지에서 구 마이즈루 한의 지사였던 마키노 스케시게의 저택, 그후 이와사키 가문의 저택으로 변천하였다. 한때는 15,000여평의 부지에 20동도 넘는 건물이 존재했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국유화되어 최고재판소 사법연수소로 이용되었다.
헤이세이6년(1994)에 문화청 소관이 되어 헤이세이13년(2001)부터 도쿄도가 관리하게 되었다. 쇼와36년(1961)에 서양관과 당구장이, 쇼와44년(1969)에 화관(일본식)의 거실과 서양관의 뒷담이 함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고 택지와 기와담을 포함한 부지 전체와 실측도가 헤이세이11년(1999)에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